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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한국에서 제일 비싼 땅, 명동의 평당 3억원은 거짓이다
글쓴이 부교협 2019.01.22 / 조회수:5643

한국에서 제일 비싼 땅, 명동의 평당 3억원은 거짓이다



- [경실련 최승섭 팩트체커] 평당 10억은 땅 공시지가는 어떻게 3억원이 되었나

지난 30일 전국 3300만필지 개별공시지가(올해 1월 1일 기준)가 고시됐다. 공시지가는 각종 세금의 기준이 되는 매우 중요한 가격이다. 재산세의 경우 주택은 ‘주택 공시가격’을 별도로 책정하고 있지만, 상업업무용 부동산은 토지는 공시지가, 건물은 시가표준액이라 불리는 건물값을 기준으로 책정된다. 뿐만 아니라 양도세와 상속세 역시 대부분 이를 기준으로 책정된다. 원칙은 실거래가를 기준으로 하게끔 되어 있으나 초고가 토지와 건물의 경우 해당 부동산의 실거래가 흔치 않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비싼 땅은 서울 명동 ‘네이처리퍼블릭’ 부지(중구 충무로1가 24-2)로, 15년째 전국 최고 지가를 기록중이다. 공시지가는 ㎡당 9,130만원, 평당(3.3㎡) 3억130만원이다. 지난해 공시지가는 ㎡당 8,600만원으로, 올해 6.16% 상승했다. 공시지가를 기준으로 한 이 부지(169.3㎡)의 가격은 154억5,700만원이다. 그럼 이 가격은 과연 사실일까? 우리나라에서 가장 비싼 땅은 3억원인 것일까?


☞ [출처: 팩트체크] 공시지가 인상이 '세금폭탄'? 올릴 곳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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