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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각각계약 하셔요.
글쓴이 부교협 2017.08.16 / 조회수:1849

◈ 각각계약 하셔요.


▣ 보증금 3000만원 원차임 180만원 계약을 하고자 하는데......


방4칸 / 융자금 과다인 물건에  회사와 회사 직원으로 계약으로 2건의 게약서작성은 어떠한가요?

가 질문요지다.


1. 직원이 실제 거주 할 것이라고 하니 직원 이름으로  방 2칸 2500만원/차임 30만원 계약

   =확정일자 요건 갖출것.

2. 회사  이름으로 방 2칸 500만원/ 차임 150만원 계약 = 회사 필요경비로 처리코자 하니까 .


위와 같이 2건으로 임대인과 합의 계약서 작성으로 정리 하시면 됩니다.


단: 방 두칸의 표시로 회사직원이 실제 입주 한다니까 확정일자 받아 두고, 회사명의 임대차는 굳이

    확정일자 안 받아도 될것 같습니다.

    혹시나 선순위 과다 융자금으로 경매가 진행된다하여도 진행되는 시간이 소요되니 그때 적절하게

    차임을 보류한다면 크게 문제 될것이 없으니 진행 하셔요.


우리 영업 현장에서는 가끔씩 그 물건에 과다 융자로 임대차를 기피 하는것 보다는

계약시점에 경매가 진행되지 않은 물건이라면 보증금을 적게 책정하고 월 차임을 높혀 합의하여

계약으로 진행 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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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질문에서 1년 계약 후에 기간이 종료되었으나 임차인이 주택임대차 보호법을 제시하며 1년 더 즉 2년을 살겠다고 한다면 임대인은 차임을 올려 달라고 하며 임차인은 못 올려준다고 한다면 어떻게 됩니까? 하고 질문을 자주 한다.


가끔은 약은 임차인은 2년이 아닌 1년만 살고 나가겠다고 하며 차임을 줄여 달라고  요구하여 계약서를 작성하여 놓고 막상 1년 종료시에 위와 같이 2년을 주장하기도한다.


☞ 1년 후에 차임에 관한 별도 특약이 없다면 답은 2년 거주 요건이 맞다.


실제 필자가 겪은 케이스이다.


다만 임대인과 임차인간의 다툼이 있다면 서로가 불편하니  그 물건 그 지역에서 임대차 가격이 현저하게 저렴하다면 다소간 임차인이 양보하여 일부 차임을 올려주는것이 좋으며 임대인 역시나 그 지역의

임대차 가격을 잘 알아보고 적당한 선에서 합의 하는것이 서로가 좋다.


이를 잘 중재하여 주는 공인중개사가 프로 공인중개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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