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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공인중개사 사무소 권리금과 인계 인수특약
글쓴이 부교협 2017.08.11 / 조회수:4027

◈ 공인중개사 사무소 권리금과 인계 인수특약

7 ~8월 달에 공인중개사 사무소가 매물로 많이 나오는 편이다.

왜냐하면 공인중개사시험  합격 후에 초보 창업자가 많으며 그때는 권리금을 받고 나가는자가 권리금을 많이 받길 원한다.

그래서 필자는 공인중개사 시험 합격 후에 열심히 현장실무 경험(교육 또는 소속공인중개사 취업)을 쌓고 여름 하절기에 사무소를 물색하고 창업을 하라고 권하는 편이다.

여름에는 휴가철로 인하여 거래가 뜸 할뿐만 아니라 (물론 신규입주지역은 제외) 그동안 영업을 운영한 공인중개사는 본인의 판단에 따라 옮겨 갈 수도 있고 좀 쉬길 원하는 자도 있다.

그런데 사무소를 권리금으로 계약을 하여 놓고 후회를 하는 초보공인중개사가 하소연으로 질문을 자주 한다.

다름 아닌 초보공인중개사이다보니 [상가건물 권리금 표준계약서]를 작성하지 않고 대충 얼마를 주고 집기. 시설. 장부 등 인계인수를 위한 합의의 불충분으로 언성을 높이게 되고 후회를 한다.

여기 하나의 케이스를 잘 살펴보면 초보 공인중개사가 자리 할 사무소를 잘 보았고 권리금도 합의를 보았으나 위와 같이 집기. 시설. 장부 등에 관하여 합의 특약을 하지 않아 얼굴을 붉히고 있다.

잔금을 하고 일정한 시간이 지나고 보니 이천오백만원의 권리금을 받고  나간 공인중개사가 본 사무소로 부터 100m거리에 새로운 사무소를 창업한단다.

나가기 전에 이미 권리금이 적은 어느 점포를 점지하여 두고 넘기고 난 후에  사무소 이름도 비슷하게 표기하고 영업을 개시 하였으니 들어오는 후임 공인중개사는 분통이 터진다.

결국은 영업 노하우 거래 손님 고객의 물건 명단을 가져간 꼴이 되는 셈이니 분통이 터질수 밖에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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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가 건물 권리금 표준계약서] 특약사항


1. 본 계약은 양당사자가 토지이용계획확인서. 등기사항전부증명서.건축물관리대장.평면도

확인 및 현 영업상태를 육안으로 확인하고 계약서명. 날인한다.

2. 등기사항 전부증명서상 **은행 채권최고액 ****만원있는 상태에서 계약한다.

3. 권리금은 ***만원으로 정하고 현 시설.집기(대표 전화기포함 **).영업장부. 일체(사진

촬영 첨부)를 인계하기로 한다.

4. 인계자는 본 사무소로부터 반경( ** km)이내에서는 동일영업 동일업종의 영업을 하지

않기로 하며 위반시에는 위 권리금 전액을 배상하기로 한다.

5. 본 계약은 인계자가 미 이행시에는 계약금 배액을 배상하고 인수자가 미 이행시에는

계약금 반환 받지 않기로 하며 양당사자가 위 특약사항을 읽고 듣고 서명 날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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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같이 합의된 사항으로 특약 하였드라면 서로 얼굴 붉힐 리가 없을것이다.

필자의 생각으로는 인수자가 권리금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를 할 수도 있으나 비록 거리가 가깝긴 해도 도움을 청하여 공동중개로 서로 이익창출을 하는 편이 좋을 것 같다.

왜냐 하면 초보 개업공인중개사이다보니 그 지역의 물건 등 정보는 아무래도 인계를 한 공인중개사가  많이 경험하였을 터이니 배우는 자세로 도움을 청한다면 잘 알려주리라 생각이 된다.


우리 초보공인중개사는 어느 사무소를 물색하여 생각을 굳혔다면 보다 면밀하게 검토를 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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