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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개업식 시루떡 10말 하세요.
글쓴이 부교협 2017.08.11 / 조회수:2433

◈ 개업식 시루떡 10말 하세요.


지난달 지방 우리 회원 사무소 탐방시 이야기를 하다 보니 개업식 이야기를 화두로 삼았다.


우리 회원 지난해말 개업식을 조촐하게 하였는데 좀 거창하게 할걸하고 후회의 담소다.

모 교육기관에서 정년 퇴직을 하고 인생 이모작으로 제1회 공인중개사 자격증획득 장롱에

고이 모셔 두었다가 창업을 하였는데 자존심으로 친지나 지인 동료에게는 일절 알리지 않았단다.


내가 어느 지위에 있었는데 공인중개사 사무소를 본인 말로는 복덕방(일명)을 열었으니 연금으로

생활에 궁핍함이 없는데 뭐하러 부동산 중개업을 할까 혹시나 자기를 좀 낮추어 볼수도 있다는 어떠한 자기만의 자존심이 허락하지 않았단다.



그런데 1년 가까이 중개업을 하다보니 자연히 친적 지인 동료가 찾아들기 시작 하였단다.

그 사람들 중에 왜 부동산 중개업을 창업하였다고 알려주지 않았느냐 내 딸이 올해초 결혼을 하였는데 그때 알았드라면 자네 사무소에 와서 집 계약을 하였을텐데 하고 말하드란다.

위와 같이 말하는 지인 동료가 많았기에 올해 동창회를 하면서  본인 사무소에서 모임을 가졌단다.


의외의 결과가 나왔다.

동창들 중에 자식들의 출가시에 집계약을 4건이나 올렸으니 뒤 늦게 후회를 하였단다.

그래서 1년여가 지난 오늘날에도 지인 동료 동창회에 참석시에는 적극적으로 자기 명함을 돌린단다.


이렇듯 우리 공인중개사는 창업 개업식에는 나를 적극적으로 알려야 한다.

필자도 30 여년을 부동산 중개업 사무소 15곳을 열면서 초반에는 적극적으로 알리지 않았으나 10여년 전부터는 아예 개업식 계획을 세워서 적극적으로 친지 동료 지인에게 알린다.


필자는 중개실무 강의시에 개업식 때에는 시루떡 10말을 하라고 말한다.

시루떡 10말이라도 큰 비용이 들지 않으며 다만 배부하는 일에 인력과 시간이 소요된다.


개업식날에는 시루떡을 잘 잘라서 미리 포장지에 나의 명함과 물건 구함 알림장을 넣고 사무소 입구에 자리를 만들어 오는사람 가는사람 모두에게 돌리면 그 사람들이 바로 내손님/고객이 될 수가 있다는 사실이다.




우리 공인중개사 사무소는 어느한 국지적인 지역에서 터를 잡고 창업을 하게된다.

그런데 개업식에 몇군데 사무소와 이웃에만 개업식을 알리거나 아예 개업식을 생략하는 경우도 있다.

잘못된 생각이다.


실제로 필자로 부터 강의를 들은 공인중개사가 개업식때 시루떡 10말을 돌린적있는데 단 시간에

그 사무소는 널리 알려졌고 계약도 순조로웠다는 사실은 뭘 말하는걸까?


필자는 강조 한다. 나를 알려라! 그래야 성공의 길로 갈수가 있다는 사실이다.


하나의 예를 더 들어 보기로 한다.


필자가 작년 [랜드프로 풍수 산악회]모임의 등산으로 우면산을 올랐다.

그때 우리 교수님들과 산을 올라 쉬는 장소에서 웃으면서 등산객에게 명함을 돌리면서 "교대역에 있는 랜드프로 김종언입니다. 잘 봐 주십시요 다음에 서초 구청장 나올겁니다."

우리 몇몇 교수님 껄껄 웃는다.

등산객 " 랜드프로는 뭣 하는곳입니까?"

부동산 실무/투자 교육하는 곳입니다. 자세히 설명하여 주었다.


그런데 그 등산객 실제로 우리 랜드프로 회원이 되었고 강남학원에서 투자교육도 받았다는 사실은

뭘 말하는가?


또한번은 도봉산엘 등산하면서 역시나 위와 같이 명함을 돌리면서 이번에는 도봉구청장 나온다고

웃으니 그 등산객마침 주식에 관심이 많아 그 다음주 우리 랜드프로에 회원이 되었고

주식강의를 들었다.


☞ 이렇듯 우리 공인중개사는 나를 알리는데 주저하지 말아야 한다.


이제 8월 중순으로 8.2 부동산대책으로 모두가 움추리는 시간이고 여름휴가의 절정이군요.

필자는 과거 7대정부 노태우.김영삼.김대중.노무현.이명박. 박근혜. 문제인 정부를 거쳐 중개업을 하면서 느낀 한마디를 요약 한다면 "내릴때는 내리고 올라갈때는 올라가야 우리 공인중개사는 먹을게 나온다"

라고 말합니다.


이럴 때 일수록 나만의 컨셉으로 공부하고 연구하여 호황기에는, 즉 고기가 밀려올때는 쓸어 담을

준비를 하여야 한다고 말한다면 웃음이 나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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